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2020 크리스마스 씰 구매 후기
    카테고리 없음 2020. 11. 6. 06:34

      초등학생 시절 매년 이맘때가 되면 학교에서 돈을 모아서 크리스마스실을 샀던 기억이 있습니다. 집에서 돈을 받아 봉투에 담아서 내면 며칠 있다가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요즘도 학교에서 그런 걸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크리스마스실을 구매하여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요즘은 택배 보낼일이 많아서 우체국에 자주 가는데, 번호표 뽑는 곳 옆에 크리스마스실이 하나 보이더라고요. 생각보다 너무 예쁘게 나왔고, 선물하기도 좋을 것 같아서 구매해봤습니다.

     

     

      인터넷으로 구매도 가능하지만, 빨리 만나보고 싶으면 역시 우체국입니다.

     

     

      당연하지만 번호표를 번저 뽑았습니다.

     

     

      크리스마스 씰 견본 사진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구매하려 했었는데, 카드가 안되고 현금만 가능하다 하더라고요. 혹시나 구매하실 분 있으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전산이 느려서인지 좀 긴 시간을 기다린 이후 10장을 받았습니다. 포장까지 같이 되어서 나왔으면 좋겠는데, 포장지는 그냥 따로 나오더라고요. 1개의 가격은 300원이고, 10개 뭉치 1장의 가격은 3,000원입니다. 당연히 우표 대신 사용은 안됩니다. 개별 포장 비닐은 제공되나, 담아갈 봉투가 따로 없을지도 모르니 챙겨가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한장씩 포장지에 다 쌓아봤습니다. 수집용으로 모아볼까도 했지만, 잊어먹을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에 그냥 주변에 선물로 나눠주고 우편을 보낼 일이 있으면 같이 붙이며 사용해야겠습니다.

    댓글 0